칭찬합시다
이세한님 감사드립니다
- 등록일시 : 2026-04-07
- 61
- 황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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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6. 센터 오픈시간에 맞춰 엄마를 모시고 건강검진을 갔었습니다.
엄마를 케어하면서 저도 검진을 받으려니 신경쓸 것들이 많았는데 ,
내시경을 앞두고 데스크에서 안내사항을 듣고 있던 엄마께서 잘 못 들으셨는지 담당간호사님의 표정이 좋지 않아보였고 옆창구에 저 또한 신경이 쏠려서 대신 대답을 해드리던 차였습니다.
6번 데스크에 '이세한(?)' 남자간호사님이 "어머니를 도와드려야 한다면 기다리겠다"고 따뜻하게 말씀 해주셨고, 손등에 바늘을 꽂으면서도 혈관이 보이지 않아 한번에 끝내려고 천천히 꽂아 아팠을거라고 설명해주시는데 아프기보다 위로를 받은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어른을 모시고 간 건강검진은 괜한 긴장과 걱정이 따르는데 엄마와 한참을 훌륭한 간호사라며 칭찬했습니다.
젊어보이셨는데 많은걸 배우게 된 검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를 케어하면서 저도 검진을 받으려니 신경쓸 것들이 많았는데 ,
내시경을 앞두고 데스크에서 안내사항을 듣고 있던 엄마께서 잘 못 들으셨는지 담당간호사님의 표정이 좋지 않아보였고 옆창구에 저 또한 신경이 쏠려서 대신 대답을 해드리던 차였습니다.
6번 데스크에 '이세한(?)' 남자간호사님이 "어머니를 도와드려야 한다면 기다리겠다"고 따뜻하게 말씀 해주셨고, 손등에 바늘을 꽂으면서도 혈관이 보이지 않아 한번에 끝내려고 천천히 꽂아 아팠을거라고 설명해주시는데 아프기보다 위로를 받은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어른을 모시고 간 건강검진은 괜한 긴장과 걱정이 따르는데 엄마와 한참을 훌륭한 간호사라며 칭찬했습니다.
젊어보이셨는데 많은걸 배우게 된 검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