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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자기주도 건강관리’ 지원 위해 후원금 전달
- 등록일시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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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강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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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장애인 ‘자기주도 건강관리’ 지원 위해 후원금 전달

- 지역사회 장애인 자립 지원 강화…차상위 계층 복지 확대 필요성 공감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박창우, 이하 “건협서울강남지부”)는 지난 4월 22일(수), 송파구방이복지관에서 장애인의 ‘자기주도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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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김용섭 전략사업부장(우)와 송파구방이복지관 김진숙 관장(좌)이 4월 22일 송파구방이복지관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방이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후원금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 15명을 위한 방문재활프로그램 물품 지원에 활용되며, 재활운동기구와 온열치료기 등 맞춤형 재활 보조기기를 제공해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능력 배양을 돕는 데 쓰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지원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제공된 물품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자립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며 보다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특히 차상위 계층에 대한 복지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차상위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맞춤형 지원 확대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관련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박창우 건협서울강남지부 본부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 장애인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