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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울강남·인천지부 ‘세계한상대회’서 글로벌 건강증진 캠페인 펼쳐
- 등록일시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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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강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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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컨벤시아 행사장에서 공동 건강부스 운영...1:1 비즈니스 미팅 성료
-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등 간이 검진, 업무협약 체결로 국내외 한상 건강증진 기여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박창우, 이하 “건협서울강남지부”)와 인천지부(본부장 이상철)는 지난 9월 28일(월)~ 9월 30일(수),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하여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건강부스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1:1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하여 국내외 건강증진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국내외 한상 간의 교류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국제 규모의 본 행사에서 대회 참가자와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방문하는 동안 간편하게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하였으며, 건협서울강남지부와 인천지부의 연합 기획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심전도 검사, 조갑주름 모세혈관 검사 등 다양한 간이 검사 체험 기회가 제공됐다. 이와 함께 국가건강검진 및 종합건강검진 관련 전문 안내 자료를 배부하며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양 지부는 현장에서 국내외 한상 10여 개 기관·기업과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고, 국내외 건강증진 강화를 위한 건강검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협회 마스코트인 ‘뿌기·또기’를 활용해 비즈니스 성공과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의 친근감을 더했다.
박창우 서울강남지부 본부장은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상과 방문객들이 건강을 점검하고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의 건강관리 실천을 돕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인천지부 본부장은 “서울강남지부와 인천지부가 하나의 팀으로 모여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가치와 역할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지부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