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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송파복지박람회 건강체험터 운영·표창 수상
- 등록일시 :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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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강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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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2026 송파복지박람회 건강체험터 운영·표창 수상

- 뇌파·맥파 스트레스검사로 주민 건강관리 지원, 지역 복지 발전 기여로 표창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박창우, 이하 ‘건협 강남지부’)는 10월 31일(토)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2026 송파복지박람회’에 참여해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체험터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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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가 2026 송파복지박람회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뇌파·맥파 스트레스검사 건강체험터를 운영하고 있다.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따뜻한 복지, 섬세한 돌봄, 포용의 도시 송파’를 주제로, 지역 내 복지서비스를 소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정보 공유와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사회복지기관·시설과 동 행복울타리 연합회 등 60여 개 민·관 기관이 참여했다. 고용·주거, 보건·의료,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여성·보육, 사례관리, 지역자원 등 8개 분야의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40여 개의 체험·홍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건협 강남지부는 뇌파·맥파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검사 체험을 제공하고, 검사 결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여자의 연령 등을 고려한 건강관리 정보를 안내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살펴보고 일상 속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함께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 종사자 등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건협 강남지부도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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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 종사자 및 기관에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도 표창장을 받았다.
건협 강남지부 박창우 본부장은 “이번 박람회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접하고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나눔 실천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64년 설립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 17개 시·도지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국가건강검진과 건강증진 사업 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병원급 의료기관 300여 곳과 진료 협약을 맺고 있다.